셰익스피어 괴테 단테는 고트 자리에 두어야한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애초에 고트로 태어났음
다른 누구에 비해서 부족하다라고 할 수 없는 이유는
그들이 영국 독일 이탈리아를 대표하기 때문임
로마를, 그리고 유럽을, 미국을 세계의 대표로 본다면,
가톨릭을 대표로 본다면,
피해갈 수 없는 문제임
이건 그냥 누가 정의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님
애초에 그렇게 존재하는거임
반대로 러시아니 중국이니 하는 것들은 근본이 없음
왜 그들을 반동세력이라고 하는지 아냐?
그들이 근본이 아니기 때문임
좀 더 정확하게 말하면 애초에 고트로 태어났음
다른 누구에 비해서 부족하다라고 할 수 없는 이유는
그들이 영국 독일 이탈리아를 대표하기 때문임
로마를, 그리고 유럽을, 미국을 세계의 대표로 본다면,
가톨릭을 대표로 본다면,
피해갈 수 없는 문제임
이건 그냥 누가 정의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님
애초에 그렇게 존재하는거임
반대로 러시아니 중국이니 하는 것들은 근본이 없음
왜 그들을 반동세력이라고 하는지 아냐?
그들이 근본이 아니기 때문임
偏見
저 3명이 그 이후의 영문학이나 독일과 이탈리아 문학 뿐만 아니라, 세계문학에 있어서 그 이후 작가들에게 뿌리가 되었다는 점에서는 근본이라는 점은 동의하지만, 고트는 제 기준에서는 아님… 저는 뿌리에게서 매력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것보다는 뿌리의 양분을 먹고 자라난 화려한 열매에 더 매력을 느껴요!
서사의 모든 것은 일리아스와 오딧세이에 담겨져 있는데?
그리스는 애초에 다양하게 해석 가능해서 문제 될게 없음. 중요한건 승자가 누구인가 하는 문제다. 승자의 해석을 따르는 것이지.
유럽에서는 완성된 외교관계와 여러 강국들 사이에 세력균형을 이루게 하는 숙고된 대외정치적 기술이 기원후 15, 16세기 르네상스의 고도로 근대적인 산물로서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등장했다고 하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오늘날 이집트 역사에 정통한 사람들은 이러한 견해를 착각이라고 하고 있으며, 지금은 많은 역사가들이 기원전 14, 15세기 이래의 바빌로니아, 아시리아, 미탄니, 클라티의 피라오 왕들의 고 교섭, 동맹, 통상조약, 정략적 통혼, 문서의 교환과 기록체제 등을 국제법적 관계의 원형이라고 하고 있다.
그리고 그리스, 헬레니즘, 유대, 인도, 아랍, 몽고, 비잔틴 등과 그 밖의 권력구성체들이 정치적 경제적 관계 또한 흔히 흥미 있은 설명의 대상이 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모든 것들은 본질적인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전체 대지에 대한 인식자체가 결여된, 국한된 장소에서의 상호간의 질서였기 때문이다.
모든 대지를 포괄하는 공간질서를 만들어낸 것은 중세 영국이였다. 신세계의 발견, 식민지의 창설을 통해 유럽은 구시대적 산물로부터 벗어나 세계적 관점의 새로운 근원을 창조했다. 오늘날 지구라는 표상이 등장한 이래로 형성하고 있는 지구 전체의 상이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유럽이 그 중심에 있으며, 그것을 기준으로 모든 역사적 파악이 이루어진다
아 그래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