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속의 선생님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삼촌한테 부모님 재산을 빼앗기는데

그중에 아주 일부를 겨우 챙겼잖아요


근데 그렇게 챙긴 재산으로 평생을 일도 안하고 먹고살만큼이니

대체 얼마를 챙긴건지 궁금하고 부럽네요.


내게도 그만한 재산이 있다면 밥벌이 하는데 대부분시간을 허비하지 않을텐데 말입니다.


그러면 그 아버님은 대체 얼마나 재산이 많은것이었을까요?

어머어마한 부자였겠네요.

간사한 삼촌 또한 그 재산을 대부분 차지했으니 그 가족은 평생 돈걱정 없이 살았을것 같네요.


죽은 그 친구는 걍 떠나고 말지 뭣하러 자살까지 에휴~


그렇게 돌이켜보니 사람인생이란 참 짧고도 별것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