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장르쪽은 그다지 손이 안가는데


블레이드 러너 2049 보고 화면이랑 분위기가 너무 좋았음


그런...SF 특유의 불가능함과 현실에 걸터앉아있는 미의식을 잘 살린 소설 없나


그런 몽환과 그거에 비춰보는 세계가 SF의 미학이라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