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은 거의 없음 4050식 결혼, 이혼, 삶, 불륜, 이직과 직장에 대한 에세이들이 주류를 이루고 이에 대해 공감을 많이 표함. 나는 그냥 가끔씩 생각나는 이야기들을 적는데 결혼, 이직, 직장에 대한 이야기를 적으면 읽던 사람들이 공감 많이 찍고 다른 일상을 적으면 그거에 대해서는 좀 적더라 그냥 트렌드같은 느낌
익명(guarb5835)2023-03-08 01:50
답글
ㅇㅎ... 동네 산악회나 계모임 같은 분위기구만...
익명(11111q1)2023-03-08 02:15
답글
자개서스럽기도 하고, 사람사는 냄새가 나기도 하고, 에세이스럽기도 함. 우연히 둘러보면 재밌는 것도 많은게 유튜브 숏츠같은 느낌도 듦 ㅋㅋㅋㅋㅋ
소설은 거의 없음 4050식 결혼, 이혼, 삶, 불륜, 이직과 직장에 대한 에세이들이 주류를 이루고 이에 대해 공감을 많이 표함. 나는 그냥 가끔씩 생각나는 이야기들을 적는데 결혼, 이직, 직장에 대한 이야기를 적으면 읽던 사람들이 공감 많이 찍고 다른 일상을 적으면 그거에 대해서는 좀 적더라 그냥 트렌드같은 느낌
ㅇㅎ... 동네 산악회나 계모임 같은 분위기구만...
자개서스럽기도 하고, 사람사는 냄새가 나기도 하고, 에세이스럽기도 함. 우연히 둘러보면 재밌는 것도 많은게 유튜브 숏츠같은 느낌도 듦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