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네이스(베르길리우스)
이 책은 순수창작이 아니라 프로파간다적 작품이다.
솔직히 알고 읽었는데 신경 안 썼단 말야.
근데 1장에서 비너스랑 유피테르 이야기하는거 보니 걍 로마 초창기 역사를 읊는거 보니까 바로 확 티가 나더라.


2. 호밀밭의 파수꾼(J.D. 샐린저)
홀든 이새끼... 그냥 매운 버전 하치만이 아님?
내청코에 나오는 그 새끼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