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문학의 역사에 있어서 가장 과소평가된 사람은, ‘제가 아둔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주인공이 잠들기 전에 침대서 뒤척이는 장면을 묘사하는데 서른 페이지나 필요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라고 답장하며 잃시찾 원고 출판을 거절했던 편집자 아니었을까?암튼 지금 계속 읽는 중…
침대서 뒤척이는 장면 묘사하는 데 서른 페이지씩 썻다는 건 좀 꼴리네
마들렌 씬에서 생각이 달라질 테니 좀만 참고 읽어봐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