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로마가 진짜 정치와 법 이런 건 놀라울 정도로 발전되어 있어서 몰입감이 엄청났는데 무려 카이사르의 딸인 귀족 여성 율리아가 스물두살에 애 낳다가 죽는 것 보고 현실로 돌아옴



결론 : 역시 21세기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