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사기 쓴 김부식이 당대 명필임. ㅋㅋㅋㅋ 김부식은 신라 정통론 밀던 새끼고 그래서 틀딱들이 싫어함. ㅋㅋㅋㅋ
익명(175.223)2023-03-08 13:45
근데 김부식이 신라정통론 밀었다는 해석은 김부식이 신라 왕족 출신이라는 이유 빼놓고 없음 ㅋㅋㅋㅋ 물론 시사 사서 들 많이인용했지만 백제 사서 고구려 시대 사서들 전부 당나라 행이여서 어쩔수 없었는데 저세대 애들은 그걸 인정 안함.
익명(175.223)2023-03-08 13:46
답글
발해란 표현이 당나라 관점에서 디스한 명칭이라는 얘기도 있음 , 고구려가 백제를 백잔이라 멸칭한 것 마냥
익명(118.221)2023-03-08 14:20
신라정통론이 왜 저세대 애들이 문제로봤냐 신라가 통일해서 우리가 대륙 영토를 잃어버렸고 외세에 야합을 통해 민족을 한반도 그것고 한반도 일부 점유 만 하게했다는 거다. 이거는 곧 남한 정부 부정론 이랑 얽힘. ㅋㅋㅋㅋㅋㅋ
익명(175.223)2023-03-08 13:47
답글
지금이나 그때나 가장 신뢰할만한 사료임. 문제는 저대화하고있는 사람들 중에 역사교수가 없다는 거지. ㅋㅋㅋㅋ
익명(175.223)2023-03-08 13:54
그러니까 저 대화는 역사문제가 아니라 정치문제임.
익명(175.223)2023-03-08 13:49
답글
이해했어용 감사합니다~
익명(121.127)2023-03-08 13:54
삼국사기는 아이러니하게도 그동안 재야와 강단사학계 모두에서 협공을 받아왔다. 단재 신채호를 비롯한 민족주의 사학자들은 신라 편향에 중국을 받드는 모화주의에 근거한 기술로 당대의 사서를 개악했다고 몰아세우고 있다. 반면 주류 학계는 김부식이 민족의 자아의식을 지나치게 강조한 나머지 삼국의 초기 역사를 왜곡했다고 평가 https://www.mk.co.kr/news/culture/9264136
익명(118.221)2023-03-08 14:09
애초에 삼국사기는 국책사업이었고 김부식은 총편집장 같은 위치였는데 얘가 아무리 신라빠라고 쳐도 지 ㅈ대로 쓸수있는 글이 아니었음.
년년이(c4yph13wdh5n)2023-03-08 16:47
답글
그 신라빠라는 근거도 '경주김씨임' 이거 하나밖에 없는 수준이니 국뽕들 억까가 좀 심함ㅋㅋㅋ
삼국사기 쓴 김부식이 당대 명필임. ㅋㅋㅋㅋ 김부식은 신라 정통론 밀던 새끼고 그래서 틀딱들이 싫어함. ㅋㅋㅋㅋ
근데 김부식이 신라정통론 밀었다는 해석은 김부식이 신라 왕족 출신이라는 이유 빼놓고 없음 ㅋㅋㅋㅋ 물론 시사 사서 들 많이인용했지만 백제 사서 고구려 시대 사서들 전부 당나라 행이여서 어쩔수 없었는데 저세대 애들은 그걸 인정 안함.
발해란 표현이 당나라 관점에서 디스한 명칭이라는 얘기도 있음 , 고구려가 백제를 백잔이라 멸칭한 것 마냥
신라정통론이 왜 저세대 애들이 문제로봤냐 신라가 통일해서 우리가 대륙 영토를 잃어버렸고 외세에 야합을 통해 민족을 한반도 그것고 한반도 일부 점유 만 하게했다는 거다. 이거는 곧 남한 정부 부정론 이랑 얽힘. ㅋㅋㅋㅋㅋㅋ
지금이나 그때나 가장 신뢰할만한 사료임. 문제는 저대화하고있는 사람들 중에 역사교수가 없다는 거지. ㅋㅋㅋㅋ
그러니까 저 대화는 역사문제가 아니라 정치문제임.
이해했어용 감사합니다~
삼국사기는 아이러니하게도 그동안 재야와 강단사학계 모두에서 협공을 받아왔다. 단재 신채호를 비롯한 민족주의 사학자들은 신라 편향에 중국을 받드는 모화주의에 근거한 기술로 당대의 사서를 개악했다고 몰아세우고 있다. 반면 주류 학계는 김부식이 민족의 자아의식을 지나치게 강조한 나머지 삼국의 초기 역사를 왜곡했다고 평가
https://www.mk.co.kr/news/culture/9264136
애초에 삼국사기는 국책사업이었고 김부식은 총편집장 같은 위치였는데 얘가 아무리 신라빠라고 쳐도 지 ㅈ대로 쓸수있는 글이 아니었음.
그 신라빠라는 근거도 '경주김씨임' 이거 하나밖에 없는 수준이니 국뽕들 억까가 좀 심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