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여자독붕이인디..
얼마전부터 왠 씨발 안경쓴 멸치 새끼가
나한테 좋아하는 티를 엄청 내는거임
자꾸 주변 알짱거리고 내가 하는 취미 다 아는척하고
한 한달됏는데..

그러다가 결국 책까지 지금 따라읽음..
도서관간거 인스타에올리고
뭔가있어보이는 고전,철학 한권씩 읽고 잇어보이는척함..
그냥 그 행동이 너무 한심하고 미칠거같음
선민의식 그런거 아니고 그냥..그게 보여
책하나도 안 읽다가 있어보이려는척
니체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말했다
다자이오사무 인간실격
죄와벌
이런거 한권씩 올리고 정작 내용에대해 물어보는 덧글날리면
스윽무시하는게~ 진짜 100% 허세임
그리고 자꾸 나한테 책 이거읽어봤냐, 추천해달라 하는것도 짜증나고..
그리고나한테 이번에 도서관 같이가잰다..
앞으로 연락하지 말자고 하기엔 마주치는 공간이있어서
어색해질까봐 걱정되고..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