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e4f37fb18b6b853b9985e74f867d68ec0d1a80350df5505f252f8ac23e5f09e00552


예전에 독알못일 때 쥐스킨트 책들만 읽고 (향수제외, 단편 위주) 아 내가 독알못이라 이런 쉬운 책들에도 쉽게 감동받는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정도 독잘알 된 지금 다시 읽어봤는데 여전히 단편계의 GOAT인데? 글 진짜 잘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