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문장보고 감탄 할 때가 있는데
그게 외국 책이면 내가 번역가한테 감탄한건지 작가한테 감탄한건지 생각이 들면서 오묘해 질 때가 있음
그리고 서양 문학 읽다 보면 그 나라 문화나 그런걸 모르다보니
작품을 이해하기 힘들 때가 많더라 (특히 기독교적 표현)
해석본이라도 보면 좀 나아지긴 하는데
글 읽으면서 바로바로 그 감성을 못 느낀다는게 참 아쉬운 부분임
책 많이 읽으면 좀 나아지나?
그게 외국 책이면 내가 번역가한테 감탄한건지 작가한테 감탄한건지 생각이 들면서 오묘해 질 때가 있음
그리고 서양 문학 읽다 보면 그 나라 문화나 그런걸 모르다보니
작품을 이해하기 힘들 때가 많더라 (특히 기독교적 표현)
해석본이라도 보면 좀 나아지긴 하는데
글 읽으면서 바로바로 그 감성을 못 느낀다는게 참 아쉬운 부분임
책 많이 읽으면 좀 나아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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