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때 시간 보내려고 도서관 갔다가
나나카와 카난의 <일곱 바다를 비추는 별> 이라는
책 보고 표지가 예쁘길래 호기심이 생겨서 읽어보다
재밌길래 이 때 처음으로 독서에 흥미를 갖게 됐음

이 때부터 일문학에 꽂혀서 수험기간 끝나고
대학 다니기 시작하면서 최근에 나쓰메 소세키
소설부터 하나씩 모아서 읽기 시작하는 중인데
독서의 재미를 서서히 느끼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