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햄릿만 사서 읽고 오후의 예항은 도서관에 신청할랬는데
[일반] 햄릿 사려다 배송비 아까워서 오후의 예항까지 샀다
익명(yudongpower)
2023-03-08 23:22
추천 12
댓글 4
다른 게시글
-
내가 독서에 흥미 느낀 건 중학생 때부터였음[일반] カフチノ(i4cea7cx0b96) | 23.03.08추천 11
-
노인과 바다 읽다 말았다 [1][일반] 익명(116.36) | 23.03.08추천 0
-
마의산 읽는 중인데 [1][일반] 익명(58.122) | 23.03.08추천 0
-
재밌게 읽은 외국 현대 소설 추천 부탁 [10][질문/답변] 익명(222.238) | 23.03.08추천 0
-
독갤에서 당첨된 책 왔다 [3][인증📸] 도쿄도(martinscorsese) | 23.03.08추천 18
-
스포)봄눈 60페이지 독중감[감상✍] 익명(ia2um3l4pkuv) | 23.03.08추천 1
-
해럴드 블룸:"나보코프는 롤리타의 결말을 바꿨어야 했다" [5][일반] +.(joohong2018) | 23.03.08추천 11
-
700페이지 벽돌책 2달째인데 지금까지 260페이지 읽음... [12][일반] 익명(223.38) | 23.03.08추천 4
-
책 읽기 싫다 [1][일반] 속상한청바..(easliuhn5187) | 23.03.08추천 1
-
부르디외 어려움?[일반] 식빵(34fyl1djy5wg) | 23.03.08추천 0
난 올재 최재서판의 원조인 정음사 1960년 초판 가지고 이씀 으쓱
호고고곡.. 저는 일단 김재남 번역으로 샀습니다요!
흠 보닌도 김재남 전집으로 읽었슴다 쎅쑤 김재남은 국룰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