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는 아니지만, 인싸들의 무수한 지지를 받는 성인지 감수성 떡칠된 책들 읽었는데
개강하고 가니 사람이 변한것 같더라
오늘 학교가서 동기가 뭐 먹을래라는 질문에 삼겹살 말 하려다 흠칫하고, 포케로 정정했다.
왜인지 모르게 삼겹살 말하면 저능아를 자처하는 말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밥먹으면서 여자친구 있냐는 질문에 "이성애자인지 먼저 물어보는게 먼저 아닌가?" 이런 생각 먼저 들었음.
혹시 나만 그럼?
많이는 아니지만, 인싸들의 무수한 지지를 받는 성인지 감수성 떡칠된 책들 읽었는데
개강하고 가니 사람이 변한것 같더라
오늘 학교가서 동기가 뭐 먹을래라는 질문에 삼겹살 말 하려다 흠칫하고, 포케로 정정했다.
왜인지 모르게 삼겹살 말하면 저능아를 자처하는 말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리고 밥먹으면서 여자친구 있냐는 질문에 "이성애자인지 먼저 물어보는게 먼저 아닌가?" 이런 생각 먼저 들었음.
혹시 나만 그럼?
아오
요즘에도 이런 깨어있는 젊은이가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