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벨룽의 노래 읽고 숨 읽었는데

첫 두 단편은 재밌더만

소프트웨어 객체의 어쩌구에서

너무 이 흐름이 몰입이 안된달까 싶어서

반납하고

켄터베리 이야기 읽는데

저는 올드한 스타일이 잘 읽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