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나라로 치면 예전에 아현동 고가 다리 밑에 줄지어 있던 방석집에 돈 없이 찾아가서 


전에 자신과 잠자리를 가졌던 여자를 술집에 같이 간 남자 일행 파트너로 앉혀 놓고


궁시렁궁시렁대는 장면이 나오는데, 와 진짜 조낸 압권이노...


김승옥 작가가 이 사람 영향 받았다고 말한 적은 없었는지 궁금해진다이기얔ㅋㅋㅋㅋ


너모 꿀잼인 거 같아서, 오디오북 냉큼 꺼버렷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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