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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충남도립도서관, 공주교육청도서관, 국립세종도서관임.
재미삼아 시설 구경만 함.
충남도립도서관은 보면서 뭉클할 정도였음.
우리나라 공공도서관 중 최고임.
전자도서관 이용할 수 있나 알아봤는데
책이음 통해 된다 해도 방문이 전제여서 안 된다고 봐야지.
그리고 자체 전자도서관들 솔직히 아직까진 좀 후진 편임.
이번 여행으로 놀란 건 공주교육청도서관이었음.
밀리의 서재랑 몇몇 사설 기관들 구독 무료.
근데 그 지역 아닌 사람은 이런 사설들은 이용 불가라
걍 그림의 떡일뿐. 떡 진짜 부럽다....ㅠ
충남은 인구 대비 도서관 참 많이 발달했음.
도서관 구경다니라는 이 팜플렛부터 놀라움.
아니 누가 이렇게 일회성일 뿐인 도서관 탐방을 하냐..
나빼고.
세종도서관 믓진꺼 같음
외부는 멋진데 내부는 충남이 더 쥑여줌 그리고 세종은 같은 책 3권 이상씩 마구 구비해놔서 놀랍더라
공주대학도서관 가봐 거기 책 많음 내가 시발 그동네에 살았어서 일반이용자 5권인가 그랬는데 책은 많더라고
오 반갑다 거기 몇년전에 자주 갔었는데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