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학교에서 태블릿 쓰거나 책은 이북, 웹소 위주로 읽는 사람 많음?ㄹㅇ 종이책 읽는 사람이나 도서관에서 빌려읽는 사람 별로 없냐?기사보니까 문뜩 궁금해서 그럼기술 자체는 이미 전자책이나 타이핑 쪽으로 넘어가기엔 충분한데현장에선 어떤가 싶어서
인강교재나 문제집은 불따로 구한 야뎁 써야돼서 다들 태블릿 들고다님
너 이제 급식 아니라 학식이잖아
근데 문제집도 복돌해서 공부하는구나...
인강교재는 기출문지집이랑은 다르게 하나에 2만원 후반에서 3만원 초까지 받으니까..
그걸로 넷플릭스도 보니까 뭐
국제학교는 이미 기본이 아이패드임
오...전국적으로 하진 않아도 일단 쓰는 곳이 있긴 하구나 재밌네
애초에 이북이건 종이건간에 책을 거의 안 읽음. 웹소설도 일부 씹덕들이 읽기는 하는데 대놓고 읽지는 않아서 모르겠음. 태블릿은 거의 인강용임. 수행평가나 독서기록 시즌되면 좀 읽긴 하던데 평소에 읽는 사람은 거의 없음. 그래도 도서관 시설은 좋아서 읽는 사람들은 많이 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