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장소는 알라딘
포우 단편 걸작선: 예에전에 포우 문장력 찬양하던 사람 보고 궁금했는데 이제야 질러봄. 근데 난 보라색 표지를 주문했던거 같은데 다른게 왔넹..? 역자 같으니까 상관없을라나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재밌다는 글 보고 꽂혀서 지름.
땅의 혜택: 노오르웨이 음악만 듣다가 북유럽의 기상을 느껴보고 싶어서 삼. 노오오르웨이!!
이계의 집: 코스믹 호러 좋아함.
변신: 솔 살까 생각했는데 걍 대표작만 볼라고.
아 근대 이번달 안에 다 못읽겠네 어쩌지....
심각하네
크누트 함순... 이름 정말 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