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시간 얼마 안 드는 줄 알고 손댔는데 진짜 어렵다.

어떤 책을 빼고 어떤 책을 넣어야 될지 고민 많이 했음.

비잔티움 관련 도서는 선택지가 별로 없는 편인데도


그래도 정리도 되고 재밌는 경험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