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끝부터 재미들려서 어제 오늘 해서 다읽음.. 재미 원툴이 아니라 그 당시를 풀어내는 방식 이런게 참 좋았었음. 마치 자전적인 소설을 보는 것처럼 죄의식과 후에 달라진 둥베이향을 보면서 느끼는 향수같은게 느껴졌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