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샤 소설에는 반드시 황당무계한 상황이 나오고 그때마다 등장하는 대화
"아니 네흘류도프 그게 무슨 말인가, 지금 자네 대체 어디로 가는거지?"
하면
"자네는 너무 진지해서 문제야. 사흘 전에도 어제도 갔고 오늘도 가는 참인데 대체 왜 그렇게 호들갑인가?"
하면서 서로 황당하다는듯이 티키타카함
뭔가 상황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느낌
러샤 소설에는 반드시 황당무계한 상황이 나오고 그때마다 등장하는 대화
"아니 네흘류도프 그게 무슨 말인가, 지금 자네 대체 어디로 가는거지?"
하면
"자네는 너무 진지해서 문제야. 사흘 전에도 어제도 갔고 오늘도 가는 참인데 대체 왜 그렇게 호들갑인가?"
하면서 서로 황당하다는듯이 티키타카함
뭔가 상황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느낌
네흘류도프면 부활인가? 노문학 특유의 코미디가 재밌긴하지.. ㅋㅋ
희곡 느낌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