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매체나 음악, 그외 창작 분야에 비해수위에 관대한 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물론 이조차도 정치적 올바름 등을 사유로 점점 엄격해지는 것 같아서 안타깝기도 하다만.
무슨말이야? 수위에 대한 잣대가 타 매체보다 관대한거 같다고?
다른 매체로 나왔다면 19금일텐데 문학이라서 봐주고 넘어간 경우를 많이 본 것 같다.
맞아라 검열빔~
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