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매체나 음악, 그외 창작 분야에 비해


수위에 관대한 것 같아서 그나마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물론 이조차도 정치적 올바름 등을 사유로 점점 엄격해지는 것 같아서 안타깝기도 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