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소설
장편소설
(조소 = 파도소리
긴카쿠지 = 금각사
오후의 예인 = 오후의 예항
토마 = 달아난 말)
명매합니다 = 목숨을 팝니다)
희곡
이외에도 수필, 수기, 서한집, 문예비평, 문학론, 미학론 등등
할건 넘쳐나니 제발 '해줘'
단편 소설
장편소설
(조소 = 파도소리
긴카쿠지 = 금각사
오후의 예인 = 오후의 예항
토마 = 달아난 말)
명매합니다 = 목숨을 팝니다)
희곡
이외에도 수필, 수기, 서한집, 문예비평, 문학론, 미학론 등등
할건 넘쳐나니 제발 '해줘'
희곡 자체가 국내에서 워낙 인기가 없기도 하고 미시마 문체 번역하기 어려워서 손을 댈 만한 곳이 없을 거 같은데 단편집이랑 장편 미번역이라도 좀 나왔으면 싶음
그냥 일본어 배우는 게 진짜 장담하는데 열 배는 빠를듯 ㅇㅇ.
솔직히 완역은 남북통일이 더 빠를 것 같네 ㄹㅇ
존나 성실했네
미시마 이번 알라딘 펀딩 페이지 보니까 게으름뱅이는 예술에서든 어느 분야에서든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글 써놨던데 ㅋㅋ 확실히 자신은 게으름뱅이와 거리가 멀긴 한 듯
풍요의 바다나 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