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과 사상 읽었는데 굉장히 재밌어서요어떤사람인가요? 독갤러님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여담이지만 서태지에 대한 비평을 읽었는데 저희세대는 아니지만 글로나마 그 여운을 느꼈는데당시에는 대단했었겠죠??
교수지만 사회비평가로 그만큼 일정퀄 이상의 대중서를 공장처럼 찍어내는 사람이 또있나싶네 좌파인게 아쉬움
책 공장장
인터넷 서점 신간알림 등록해놨는데 너무 자주 와서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