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때문에 관심갖게됐는데요 칼세이건-콘택트, 아이작 아시모프-최후의 질문, 인터스텔라 테드창-네 인생의 이야기 이정도밖에 현재 좋았습니다 약간 듄같은 전쟁,액션? 작품보다는 저런 소름돋거나 생각할게 생기는 작품좋아합니다 작가와 작가의추천작 1개정도 알려주시면 ㄱㅅㄱㅅ - dc official App
라마와의 랑데부, 삼체 추천합니다 - dc App
듄 추천하려고 했는데 별로 안 좋아한다니... 그런데 듄도 전쟁 액션이랑기보다는 생각할 거리 많은 쪽에 가까움. 인간을 교배해서 초인을 탄생시킬 수 있는가, 그리고 초인의 지배는 정당한가 하는 그런 느낌
그리고 파운데이션도 나쁘지 않음. 개인적으로 내가 읽어본 작품 중에 듄이랑 함께 투탑임
듄 1권밖에 안봤는데 전쟁이라고 부를 수 있는게 최후반부밖에 없지 않나
ㄴㄹㅇ 그리고 2권부터는 전쟁도 없이 순수 정치물임
필립 k딕 유빅
딕은 개인적으로 발리스 좋아합니다
마션, 프로젝트 헤일메리도 추천합니다 - dc App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 dc App
류츠신 - 삼체
제5도살장 - 커트 보니것
스타니와니프렘 (이름 이거 맞나 기억이 안나네요) 작가의 솔라리스 순수 SF라는 이름에 걸맞는 내용을 지니고 있습니다. 외계에 대해서, 다른 시각을 지니고 있는 자들에 대해서, 기억에 대해서 생각할 거리를 던져줘요 - dc App
노변의 피크닉
스타니와니프렘 작가께 솔라리스도 그렇고 단편집도 그렇고 생각할 거리가 좀 많은 듯
레이 브래드버리의 화성연대기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