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에는 교보문고가 있다.
바로 입갤
참고로 교보문고 합정점은 1, 2차로 나뉘어 있다.
여기가 1차다.
하… 들어가자마자 또 이년이 보인다…
아예 기획전까지 해놨다… 온 세상이 신카이다 시발
여기는 일본 원서 코너다.
여기도 있다…
신카이로부터 도망쳐 2차로 가던 길에 발견한 명화 판매 코너. 요즘 미술 만화 블루 피리어드를 읽고 있지만 역시 그림은 잘 모르겠다…
꺄아아아아악
이제 교보문고 2차로 향
하기 전에 들른 곳은 애니플러스. 씹덕 굿즈를 판다.
아까 방문한 애니메이트와 달리 남성향이 주류인 곳.
콜라보 카페가 개최중인 듯하다.
애니플러스의 방문 목적인 블루 아카이브 굿즈. 사실 전에 다 사가긴 했는데 더 사고 싶은 것이 있다.
바로 엽서북. 오픈런 때 못 구했던 건데 입고 소식을 듣자마자 엽서‘북’도 책이니 독갤에 올려도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며 달려왔다.
개소리해서 미안하다…
교보문고 2차에 도착했다. 애니플러스 바로 옆인데, 그래서인지 오타쿠를 노리기 위해 입구에 만화 코너가 있다.
또 있노 시발
만화의 역사와 일러스트의 역사를 새로 쓴 기적의 듀오
민음사 세문집 코너.
여기는 쏜살문고 코너.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다.
나츠메 소세키 전집도 한 권 사려고 했는데 이미 다 갖고 있는 것들이다…
베스트셀러 코너. 그 편의점은 아직도 잘 나가나보다.
독갤 아이피 차단 코너.
별의 커비 소설책도 판다. 나는 거의 14년 동안 했을 정도로 별의 커비를 좋아한다. 근데 소설은 아무리 봐도 아니라서 안 샀다.
메갓 입갤
100만 권 어캐 팔았노
씹카 재입갤
요즘 독갤에 돌고 있는 갤주의 독본 시리즈
미니북 코너. 번역이 쓰레기라는 소문을 들었다.
핫트랙스까지 보았으니 이제 나갈 시간이다.
이년은 나갈 때까지 따라온다… 여기서 고백하자면 사실 스즈메 다시 보니까 재밌었다. 각본은 엄마 없는데 뽕차긴 하더라…
이제 집에 가자.
는 구라고 3화에서 계속
귀엽네 ㅋㅋ
미니북 번역 괜찮던데
ㅋㅋㅋㅋㅋㅋ굿 - dc App
사실 이 연재글은 고도의 스즈메 바이럴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