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갈 곳은 알라딘 중고서점 합정점이다. 까먹고 있다가 교보문고 나올 때 생각남.
입갤
늘 뵙는 센세들
매우 넓다.
조선 문학 카르텔 대가리
점포가 커서 좌석도 있다.
천장에 이런 것도 있다. 읽어보니 셜록 홈즈인 듯
요즘 미친 듯이 부상하는 프로그래밍 코너.
세계문학 코너다. 알라딘 올 때마다 느끼는 건데 항상 펭귄과 민음사의 세계문학이 가장 많고
을유는 저기 어디 조금 있는 것 같다.
천병희 센세…
이제 나가자.
오늘 탐방은 재미없으셨을 것이다. 건강검진 때 피를 세 통 뽑은 바람에 피곤해서 그렇다. 다음 탐방에는 재미있게 써보도록 하겠다… 고멘나사이
끝
잘 보고 갑니다
왜 실제 세문집들에서는 마이너인 펭귄이 알라딘만 가면 그렇게 많이 보이는지 의문
ㄹㅇ 엄청 많음
그거 홈쇼핑에서 엄청 팔아서 그럴거임 무지성으로 50퍼할인에 책장사은품 뭐 그랬을거임
헌책방은 안감? 신촌에 남아 있는데 - dc App
채혈 때문에 거기까지 갈 힘이 없었음… 나중에 가보겠음
그러게 숨어있는책 공씨책방 글벗 괜찮은데 많은데 한번 다음에 헌책방 투어좀 해줘
중고서점 진짜 혜자스럽긴하네 거의새책같은데
이거 좀 더 내용 늘리고 퇴고해서 월간독갤 시리즈해도 괜찮을듯 - dc App
근데 매번 주제가 달라지니 어렵긴 하겠고먼 - dc App
절반이 스즈메랑 봇치노 ㅋㅋ
굿 - dc App
온 세상이 스즈메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