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경험 하지 않은 농촌공동체에 대한 향수, 미지와의 조우일까?
현대 도시 사회와 다른 도덕철학, 경제공동체에 대한 회구, 타자라는 거울을 통한 현재의 자신 돌아보기일까
그런 타문명, 타종족, 타자를 들춰보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순수함을 간직한 미개척지를 향유하는 집단이 있고, 그 집단사회와 조우하고 경험하는 것. 그러한 테마가 왜 감동을 불러일으킬까?
요즘은 이런 판타지는 틀딱 판타지로 소비되지도 않겠지만
가깝게는 귀농, 제주 한달살이부터 아바타, 원령공주, 반지의 제왕, 오즈의 마법사 등등 왜 농촌공동체를 동경하고 향수를 가지고 파괴되면 복원하고자 하는가 늘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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