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부분에 후지오가 자존심 깨지고 충격 먹어서 기절한 건 알겠는데

왜 죽은 거예요?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급하게 죽은 느낌이라, 그냥 연출이라고 보는 게 맞는 걸까요...

그냥 내가 100년 전 일본의 문화를 이해하지 못해서 공감을 못하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