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달이나 8월달이었음 똑같이 폴 벤느의 "역사를 어떻게 쓰는가"였음 게다가 똑같은 도서관이라 책도 같음 그때에도 똑같이 그 책 빌리자마자 아예 한 번도 펼치지 않고 그 이후부터 독서에 아주 쎄한 거부감 들기 시작했음 이 책에 뭔가 악령같은 백치로 만드는 무언가 무언가가 있는 모양임
네가 말한 느낌은 사실이겠지만, 약간 과하게 의미부여하는 버릇이 들린 거 같은데, 그걸 위한 책으로는 필링굿이 유명해. 그리고 상담도 수소문해서 알아보는 게 좋겄당. 정부지원 되는 거 있을걸?
ㅋㅋ 그냥 과장해봄. 생각해보니, 둘 다 급격한 기온차가 있었다. 내가 진짜 여름 타거든...
문제가 먼진 몰라도 응원한다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