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마조프는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재밌어서 멈출 수가 없는데
안나 카레니나는 처음 레빈 키티 만나는거랑 안나 브론스키 만나고 모스크바로 따라가는것까지만 재밌고 그 이후는 레빈 찐따짓 무한반복에 이상한 정치 이야기 + 전원일기 찍는데 솔직히 읽기 너무 힘들었음
안나 카레니나는 처음 레빈 키티 만나는거랑 안나 브론스키 만나고 모스크바로 따라가는것까지만 재밌고 그 이후는 레빈 찐따짓 무한반복에 이상한 정치 이야기 + 전원일기 찍는데 솔직히 읽기 너무 힘들었음
나비가 이글을 싫어합니다
레빈 농사하는게 꿀잼인데
택스트를 이미지화하는게 딸리나봄
넷플릭스 세대의 입장에선 이제 더 이상 특별할거 없는 소설들이 꽤 많지
인생을 모르는구나
문잘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