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완역본은커녕 중역본 등 번역본이 없거나 축소본인지 아닌지 헷갈릴 때 있는데


 번역본이 잘 없던 20세기 중반쯤 과거에는 어떻게 독서했는지 신기할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