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피네간의 경야 읽는다는 놈
둘째, 노문학 즐겨 읽는 놈
셋째, 마르크스에 환장하는 놈
넷째, 플라톤에 미친놈
이런 애들의 공통점은 네가지로 압축됨
1. 거짓 허영을 좇는다.
2. 향락에 쉽게 도취되는 경향이 있음(불륜, 도박, 쾌락 등)
3. 자주 망각함(치매 발병 위험 높음)
4. 무신론, 무정부주의 기질 다분
반면에 이런 놈들은 꼭 잡아야한다
첫째, 영미문학에 환장하는 놈
둘째, 독문학에 미친놈
셋째, 경건한 가톨릭 신자
이런 놈들 특징이
1. 한가지에 몰두하는 기질이 강함.
2. 전문적으로 파고들고, 우직한 돌멩이처럼 변하지 않는 마음을 가지고 있음.
3. 사나이임
4. 독고다이 기질 오짐
반박시 히틀러소환
막상 글쓴이는 플라톤식 사고 매우 잘하노 ㄹㅇ
참고로 이분법은 프롤레타리아트 계급관념과 프로테스탄트 이원론에 존재하는 것임. 그에 비하면 이러한 구분은 아주 사소한 구분에 지나지 않음
3. 사나이임은 성격이 찐남자 같다는건가.
주변에 가톨릭신자가 없는데 어떡함
맑스는 읽어야한다 - dc App
불문학 일문학은 왜 얘기 안함?
걔들은 꼽사리낄 수준이 아님
무신론자가 왜? - dc App
기독교든 가톨릭이든 종교쟁이만 걸러도 반은 먹고감
팩트) 이 유동은 노문학을 독끼 똘스토이밖에 안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