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상품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는가?
공장에서 상품 원가 + 이윤율 = 상품의 공장도 가격
공장도 가격 + 도매 소매 유통가격 = 소비자 가격임
그럼 원가대로 팔면 당연히 안 남는다라고 생각하지만
맑스는 원가대로 팔아도 남는다고함
왜냐하면 상품 가치는 노동이 들어가고
노동자의 노동력에 따른 노동 가치는 다르기 때문에 잉여가치가 발생하는데
이것은 상품 생산시작부터 만들어지고 온전히 자본가의 것임
이 걸 읽고 원가대로 팔아도 남는데 마진까지 붙여먹는거보니
거의 소비자는 호구가 된 느낌
공장에서 상품 원가 + 이윤율 = 상품의 공장도 가격
공장도 가격 + 도매 소매 유통가격 = 소비자 가격임
그럼 원가대로 팔면 당연히 안 남는다라고 생각하지만
맑스는 원가대로 팔아도 남는다고함
왜냐하면 상품 가치는 노동이 들어가고
노동자의 노동력에 따른 노동 가치는 다르기 때문에 잉여가치가 발생하는데
이것은 상품 생산시작부터 만들어지고 온전히 자본가의 것임
이 걸 읽고 원가대로 팔아도 남는데 마진까지 붙여먹는거보니
거의 소비자는 호구가 된 느낌
그 마진이 잉여가치에요 님아
아 그러네요 ㄱㅅ
자본론은 그거야...마르크스란 아저씨가 쓴 유대교 파쿠리...어쩌고저쩌고 해서 시간이 흐르면 메시아가 온다 = 어쩌고저쩌고 해서 시간이 흐르면 프롤레타리아 공산독재가 온다 이거 넘 비슷함 100% 내 사견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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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크'를 선택하는것 자체가 특권임 사업도 아무나 하나, 돈이 있어야 하지
영세한 자영업 아니면 대부분은 투자를 받는 사업이고 투자를 받는 조건은 재력이 아닌 개인의 포텐셜과 능력임.
상품가치를 노동가치라는 측면에서만 바라봐서 제한적이고, 자본주의의 붕괴라는 귀결 자체도 그렇고 허황된 이론이라고 생각함
다들 허항되다고 생각했는게 그 일(대공황)이 일어나고 패닉
구세주 케인즈 수정자본주의 등장 자본주의는 붕괴하지 않았고 오히려 성장함
마르크스가 말한 순수한 자본주의는 도태됨
결론적으로 자체 성장 루트는 예측 못함. 한가지 루트로 귀결된다고 단편적으로 가정했을뿐. 애초에 상품가치를 구성하는 구성요소가 노동가치가 전부가 아님
명품 하나만 떠올려봐도 안맞음
잉여가치에 대한 권리가 노동자한테도 있다는건 양념같은 거고 중요한 주장은 자본주의라는 시스템이 영원히 동작할수없고 내부적으로 톱니바퀴들이 돌면서 필연적으로 자본주의의 파멸 즉 대공황으로 발전해간다는거라고 알고있음 윤리적인 책이라기보다 자본주의에 대한 학문적 책이라서 경제학에 포함되기도 하고
그걸 자기가 어떻게 장담하냐고 메시아 기다리는 유대교랑 넘 비슷하다고 그리고 경제학 책이라고 하기엔 넘 정치적인 책임 무려 소련이란 나라를 탄생시켰잖아
메시아 예언은 한줄. 자본주의가 결함이 있어서 끝이있다라는 말은 책3권으로 그 인과관계를 풀어놓음
물가의 가격은 노동자의 노동력에 의하여 발생하는 잉여가치에 달려있다고 하는데 물가가 어찌 노동력에 달려있겠는가? 수요공급, 노동자 숙련도, 기술발달등 다양한 요소에 의하여 물가가 결정되는데 맑스 씹새는 노동력으로만 결정된가고 한다
브랜드, 유행, 과시적 욕구 등 프리미엄을 만드는 요소들은 지 입맛대로 싹 다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