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앞부분이 약사가 산책가는걸 회상하는 장면이었나? 기억이 잘 안나네.. 집가서 살펴봐야겠네
서소현(seoso98)2023-03-11 19:02
답글
버스타고 약국으로 돌아와서 일하다가 책상 위에서 창문 너머로 바깥 보는 장면인데, 그 다음을 모르겠음 - dc App
익명(223.33)2023-03-11 19:05
답글
다시 읽어보니까 좀 헷갈리기는 한데.. 약사의 이야기를 기록하던 화자가 약사와의 대화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본 광경을 묘사하는 것 같음.
마름모 꼴의 돌은 그 자체로서 의미를 지닌다기보단, 탁스함의 혹은, 약사를 모습을 분위기로 표현하기 위해 사용한 것 같음.
근데, 이 부분은 그냥 읽고 넘어가도 괜찮어.. 중요한 부분은 이후에 나오니까
이 앞부분이 약사가 산책가는걸 회상하는 장면이었나? 기억이 잘 안나네.. 집가서 살펴봐야겠네
버스타고 약국으로 돌아와서 일하다가 책상 위에서 창문 너머로 바깥 보는 장면인데, 그 다음을 모르겠음 - dc App
다시 읽어보니까 좀 헷갈리기는 한데.. 약사의 이야기를 기록하던 화자가 약사와의 대화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본 광경을 묘사하는 것 같음. 마름모 꼴의 돌은 그 자체로서 의미를 지닌다기보단, 탁스함의 혹은, 약사를 모습을 분위기로 표현하기 위해 사용한 것 같음. 근데, 이 부분은 그냥 읽고 넘어가도 괜찮어.. 중요한 부분은 이후에 나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