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쓰럽기 그지없는 인생 파멸담의 비극적 과정 대부분을 낄낄거리며 읽게 만들어버린 


다자이 오사무니뮤의 필력에 경의를 표하며, 짐작은 하지만서도 왜 그러셨나요라고 묻고 


싶엇드랫제...



오늘 밤은 도련님과 함께 보내려 하는데, 쏘세지님의 명성을 익히 들어온지라 


형 맴이 설레는기랔ㅋㅋㅋ


p.s


일문학이 이리 개꿀잼이엇녿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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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밥 딜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