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척 팔라닉이 최고의 작가였다고 믿었기 때문일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반대를 위한 반대였던 거 같음


최근에는 로맹 가리나 보르헤스 같은 아주 소수의 작가들 제외하면 국문학이 더 마음에 와닿네

나이를 먹어가니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