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영어권 국가에서 금서가 된 전설적인 야설을 쓴 야설 작가가 쓴 마지막 대작


읽은 사람들이 부끄러워서 줄거리를 안 알려주지만, 사실은 여동생 근친 야설인 소설.


읽으면 즐겁다!




여담으로 킹무위키에서 카프카의 '성'도 오마쥬했다고 써있는데

조이스는 생전에 카프카를 읽어본 적이 없어서 오류거나, 경아 주석 몇몇이 그렇듯, 우연히 겹쳐보이는 부분 서술한 걸 잘못 쓴게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