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가볍게 쓰는 버릇을 들이려고 종종 웹소설 필사도 하는데 한 편 쭉 필사한 다음에 엔터 친 부분들 이어붙이고 두 칸 띄운 건 문단 나눈 걸로 정리하니까 일반 소설책이랑 똑같네 당연하다면 당연한 거지만 직접 해 보니 쓰는 방식 자체는 일맥상통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 dc official App
문학과 웹소설의 차이는 플롯에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