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포스터 보고 노동자 혁명하는 내용인줄 알았는데
전혀 달라서 당혹 스러웠음.
그러나 사랑에 빠지는 심리가 죄와 벌에 버금가서 명작임을 느끼고 있음.
영화 안보고 책 읽기 잘 한것 같다.
소피의 선택, 시핑 뉴스, 7년의 밤, 뜨거운 피
책 안보고 영화 봐서 실망 했는데..
전혀 달라서 당혹 스러웠음.
그러나 사랑에 빠지는 심리가 죄와 벌에 버금가서 명작임을 느끼고 있음.
영화 안보고 책 읽기 잘 한것 같다.
소피의 선택, 시핑 뉴스, 7년의 밤, 뜨거운 피
책 안보고 영화 봐서 실망 했는데..
책 장난아니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