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의 고백 금각사 금색 읽고 한 일주일 걸려서 봄눈 읽었는데 글 하나는 진짜 기깔나게 쓴다. 풍요의 바다 2권 언제 나오냐고 독붕이들이 말하던게 괜히 그런게 아니었노 지금은 민족사에서 나온 라마야나 읽고 있는데 존나 재밌다 다 읽고 반납하고 서점에서 새로 사서 소장할까 고민중일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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