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과 바다 같이 짧은 중편은 하루 안에 다 읽어본 적 있음
진짜 재밌는 책 발견하면 할일다제쳐두고 밤새서까지 여섯시간붙잡아서 어떻게든 다읽기되긴 하더라ㅋㅋ 확실히 휘리릭이라 아까운 느낌이긴한데 그만큼 재밌었다는 거니깐. 딱히 후화는없음
가볍거나 현대문학은 그냥 하루만에 읽고 치워버리는듯 근데 고전은 하루만에 읽으면 좀 아까운 느낌 남
놀숲같은거
노인과 바다 같이 짧은 중편은 하루 안에 다 읽어본 적 있음
진짜 재밌는 책 발견하면 할일다제쳐두고 밤새서까지 여섯시간붙잡아서 어떻게든 다읽기되긴 하더라ㅋㅋ 확실히 휘리릭이라 아까운 느낌이긴한데 그만큼 재밌었다는 거니깐. 딱히 후화는없음
가볍거나 현대문학은 그냥 하루만에 읽고 치워버리는듯 근데 고전은 하루만에 읽으면 좀 아까운 느낌 남
놀숲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