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무의식에 대해 귀기울여야 해 오이디푸스는 끔찍한 짓을 저질를줄 알면서도 무시하고 방관해 결국 돌일킬수 없는 짓을 햇지만 마지막에 눈을 감고 내면에 귀를 기울여 깨닫잖아 아름다움을 사악한 거짓으로 포장하지마! 그리고 내가 쓴 소설의 주제이기도 해 어때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