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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아버지가 우리 엄마, 누나, 동생, 그리고 나한테 하는 짓거리들 보면서


나는 절대로 저렇게 안돼야지, 안돼야지 수백번 수천번 다짐하며 살았는데


날이 갈수록 내가 말하는 화법이랑 사고방식까지 그대로 아버지를 닮아가는 것 같아;;




이게 내 맘대로 안되는 걸까? 아니면 노력하면 바꿀 수 있는 걸까?


이럴 때 도움이 되는 책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