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나 자체가 독서 능력이 딸려서인지는 모르겟는데 줄거리랑 인물의 감정선만 따라가는 것에 급급한 사람임. 방금 노르웨이의 숲을 읽엇는데 그냥저냥 읽다가 후반에 나오코 죽고 급전개 오지다가

사이 좋은 아주머니 같은 존재인 레이코랑 낮에는 서로를 치유해주다가 밤 되니까 ㅈㄴ격렬하게 하는 것 보고 꽤 충격 받음 이 씬의 의미가 뭐임?? 이거 궁금해서 여기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