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태엽 오렌지는 졸역으로 유명한 민음사 번역판 하나만 시중에 나와있고
1985(노동조합)는 절판된지 한참되었고
조직과 인간도 역시 절판된지 한참되었는지
찍어낸 물량이 별로 없는지 1985와 조직과 인간은 상태 좋은 중고 구하기가 힘듬
결국 기관지 건강 악화를 무릅쓰고 상태 하 중고 구입.
좀 더 알고 싶어 논문 같은거 있나 찾아봤는데 뭐 스탠리 큐브릭 영화 시계태엽 오렌지 논문이 더 많구만
시계태엽 오렌지는 졸역으로 유명한 민음사 번역판 하나만 시중에 나와있고
1985(노동조합)는 절판된지 한참되었고
조직과 인간도 역시 절판된지 한참되었는지
찍어낸 물량이 별로 없는지 1985와 조직과 인간은 상태 좋은 중고 구하기가 힘듬
결국 기관지 건강 악화를 무릅쓰고 상태 하 중고 구입.
좀 더 알고 싶어 논문 같은거 있나 찾아봤는데 뭐 스탠리 큐브릭 영화 시계태엽 오렌지 논문이 더 많구만
원서 읽어
지학사(=벽호)에서 나온 <조직과 인간>= 시계 태엽 오렌지입니다. 같은 작품인데 번역하면서 제목을 희한하게 달아놓은 것입니다. 다만 지학사(=벽호)에서 나온 조직과 인간에는 <조직과 사회>라고 장편 Wanting Seed 번역이 합본으로 같이 실려 있습니다
앤소니 버제스 장편들에 대하여 왕년에 제가 <월간 SF 웹진>에 썼던 칼럼글을 링크합니다. 당시 장강명 작가가 편집장으로 있던 시절에 쓴 것이었죠. 사람들이 엉뚱한 곳에 퍼날라 놓았더군요
http://m.cafe.daum.net/StanleyKubrick/CpG/1760?q=D_ZJ2SQOTUqIU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