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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sf디스토피아면 강제로 억압하고 지배하는 그런느낌의 생각이 있었는데 멋진 신세계는 태어나자마자 세뇌걸고 아예 저항할 생각조차 못만들게 만드는게 엄청 신선했음
그리고 초중반쯤에 시점 계속 바뀌면서 진행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그것도 엄청 좋아서 그부분 볼때는 정신없이 봤었던거같음
또 존이 여러 문구를 인용해서 말을 하는것도 인상깊었고
무엇보다 레니나 세일러복이 가장 꼴렸음
막줄이 핵심이네
보는데 세일러복 묘사가 자세하더라...
아쉬웠겠네
이거 다음에는 바로 1984보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