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님 정도 되면, 상남자라고 인정해줘야제...


노 배신

노 아첨

노 빠꾸


조직에 대한 책임감은 낮은 편이나, 이 또한 강직한 성품 아니것노?ㅋㅋㅋㅋㅋㅋ

백 년이 더 된 작품인데도, 낯설게 다가오는 부분이 너무 적어서 놀라게 된닼ㅋㅋㅋㅋㅋㅋ


현암사에서 출판된 송태욱 번역서로 읽엇는데, 뒷표지에 실린 '강상중 도쿄대 명예교수'라는 어구가 눈에 들어왓다...

한국인인데, 도쿄대 명예교수? 호기심이 일어 구글링을 해보니, 위키양께서 아래와 같이 알려주고 계시다...



a04424ad2c06782ab47e5a67ee91766dc288f1ecd0acc4cbbf11d0c658d2d6218cd572f683004a1130632559fdc8bf



a04424ad2c06782ab47e5a67ee91766dc288f1ecd0acc4c9bf10d4c052d5d42116b9defe7ff3212dbe1f74666127bb

밥딜런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