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특정해서 말할 수는 없지만 이런 부류의 소설들은 직접적인 해석이 워낙 어려운 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의가 없다는 말은 아니고, 작의야 원래 있었겠지만 그 위에 덮어 씌워지는 여러 요소(서사, 구조, 묘사 등)로 희석되어 알아보기 어려운 것 같네요. 이럴 때 저는 보통 어떠한 느낌으로 받아들이거나 이해하는 편인데, 이렇게 읽어도 괜찮나요?
[질문/답변] 독붕이 양선형 <감상소설>읽는 중인데
익명(183.109)
2023-03-1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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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류 소설은 그렇게 읽으면 될거임. 책 뒤에 해석 있지 않나? 그것도 참고하면 좋을듯